APMAP 2016 YOUNGSAN


초대일시 / 2016_0812_금요일_03:00pm

참여작가

김시원_김이홍_김인배_남혜연+남명기

박기원_박기진_백정기_비주얼로직_송지연

이세옥_이원우_정소영_최기창

카입+OAA_AnLstudio_OBBA_SoA

주최,기획 / 아모레퍼시픽미술관

후원 / 서울특별시

도슨트 / 10:30am, 04:30pm, 05:30pm

관람시간 / 10:00am~07:00pm

용산가족공원

Yongsan Family Park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85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현장

AMOREPACIFIC Headquarters Site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159-5

Tel. +82.31.280.5587

museum.amorepacific.co.kr

apmap('에이피 맵,' amorepacific museum of art project)은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의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다양한 현장을 순회하며 장소의 특성에 맞추어 매년 새롭게 기획된다. 2013년 공장 (아모레퍼시픽 뷰티사업장, 오산)을 시작으로, 2014년 녹차밭 (서광다원/오설록, 제주), 2015년 연구소 정원 (아모레퍼시픽 R&D센터, 용인) 등 여러 사업장을 순회하며 릴레이 전시를 진행해왔으며, 올해 2016년은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현장 및 용산가족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apmap은 일상과 열린 공간으로 예술의 영역을 확장시켜, 보다 많은 관람객과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예술의 장을 구축한다. 전시의 주무대가 되는 야외공간에서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이 지향하는 미(美)의 가치, 작가, 관람객이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는 광장을 만들어 나간다.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경향을 제시하는 apmap은 젊은 작가들을 발굴하고 창작활동을 지원하여, 공공미술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현대미술의 미래를 'mapping' 하고자 한다. apmap은 올해 용산 전시를 끝으로 part Ⅰ을 마무리하고, 2017년부터 4년간 제주도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 apmap의 네 번째이자 part I을 마무리하는 make link전시는 용산가족공원과 아모레퍼시픽 용산 신사옥 현장 두 곳에서 펼쳐진다. 두 장소는 향후 용산 공원화사업을 통해 하나의 공원으로 연결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작품를 통해 두 개의 장소를 개념적으로 잇고, 도시-자연-사람이라는 장소의 구성요소와 용산이라는 지역의 과거-현재-미래라는 장소의 시간성을 연결시키고자 한다. 총 17팀의 참여 작가들은 수 차례의 사전답사를 통해 전시장소에서 영감을 받은 장소특정적(site-specific) 신작을 구상하였고, 이렇게 제작된 작품은 용산가족공원(14점)과 신축현장(3점) 곳곳에 설치되었다. 관람객은 다양한 감각에 호소하는 작품을 체험하면서 다층적 연결고리를 만들어내는 주체로 기능한다.

아모레퍼시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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